클라우드는 해지 버튼보다 해지 후 용량이 더 중요해요. 무료 용량을 넘은 상태로 해지하면 백업이 멈추고, 메일이 안 들어오고, 서비스에 따라 일정 기간 뒤 파일이 지워질 수 있어요.
서비스별로 달라지는 것
| 서비스 | 무료 용량 | 넘으면 |
|---|---|---|
| iCloud+ | 5GB | 사진·기기 백업이 멈춰요 |
| Google One | 15GB | Gmail 수신, 구글 포토 백업이 멈출 수 있어요 |
| 네이버 MYBOX | 기본 제공 용량 | 새 파일 업로드가 막혀요 |
| 톡서랍 플러스 | 없음 | 보관 기간이 지나면 백업이 지워질 수 있어요 |
무료 용량과 보관 정책은 서비스마다 바뀔 수 있으니 해지 화면의 안내를 꼭 읽으세요.
안전한 순서
- 지금 쓰는 용량 확인: 설정의 저장 공간 화면에서 봐요.
- 필요한 파일 내려받기: 사진은 원본으로, 문서는 폴더째로 받아요. Google은 테이크아웃으로 한 번에 받을 수 있어요.
- 옮길 곳 정하기: 외장 SSD, PC, 다른 클라우드.
- 무료 용량 아래로 정리: 큰 동영상, 중복 사진, 오래된 백업을 지워요.
- 해지·다운그레이드.
주의
iPhone의 iCloud 사진을 끄기 전에는 '원본 다운로드 및 유지'를 선택해 두세요. 그렇지 않으면 기기에는 저용량 사진만 남아 있을 수 있어요.
두 개 쓰고 있다면
iCloud와 Google One을 둘 다 결제하고 있다면 하나로 합치는 것만으로도 돈이 절약돼요. 사진은 한 곳, 문서는 한 곳으로 정리해 보세요.
한 줄 요약
용량 확인 → 내려받기 → 무료 용량 아래로 정리 → 해지. 이 순서를 지키면 사진 한 장도 잃지 않아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