☁️

클라우드 해지 전 백업, 이것만은 꼭

iCloud+, Google One, 네이버 MYBOX, 톡서랍 플러스. 해지하면 무엇이 멈추고 무엇이 지워지는지, 안전하게 옮기는 순서.

🗓️ 2026년 9월 30일⏱️ 2분 읽기🐾 해지냥

클라우드는 해지 버튼보다 해지 후 용량이 더 중요해요. 무료 용량을 넘은 상태로 해지하면 백업이 멈추고, 메일이 안 들어오고, 서비스에 따라 일정 기간 뒤 파일이 지워질 수 있어요.

서비스별로 달라지는 것

서비스 무료 용량 넘으면
iCloud+ 5GB 사진·기기 백업이 멈춰요
Google One 15GB Gmail 수신, 구글 포토 백업이 멈출 수 있어요
네이버 MYBOX 기본 제공 용량 새 파일 업로드가 막혀요
톡서랍 플러스 없음 보관 기간이 지나면 백업이 지워질 수 있어요

무료 용량과 보관 정책은 서비스마다 바뀔 수 있으니 해지 화면의 안내를 꼭 읽으세요.

안전한 순서

  1. 지금 쓰는 용량 확인: 설정의 저장 공간 화면에서 봐요.
  2. 필요한 파일 내려받기: 사진은 원본으로, 문서는 폴더째로 받아요. Google은 테이크아웃으로 한 번에 받을 수 있어요.
  3. 옮길 곳 정하기: 외장 SSD, PC, 다른 클라우드.
  4. 무료 용량 아래로 정리: 큰 동영상, 중복 사진, 오래된 백업을 지워요.
  5. 해지·다운그레이드.

주의

iPhone의 iCloud 사진을 끄기 전에는 '원본 다운로드 및 유지'를 선택해 두세요. 그렇지 않으면 기기에는 저용량 사진만 남아 있을 수 있어요.

두 개 쓰고 있다면

iCloud와 Google One을 둘 다 결제하고 있다면 하나로 합치는 것만으로도 돈이 절약돼요. 사진은 한 곳, 문서는 한 곳으로 정리해 보세요.

한 줄 요약

용량 확인 → 내려받기 → 무료 용량 아래로 정리 → 해지. 이 순서를 지키면 사진 한 장도 잃지 않아요.

이 글에 나온 서비스 해지하기

다음으로 읽어 볼 가이드